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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학과 학생 5명 “제6기 장애인 인식개선 서포터스 하모니 활동 전국 책임상 수상”
김태영 60
2017-11-27


간호학과 학생 5명 “제6기 장애인 인식개선 서포터스 하모니 활동 전국 책임상 수상”

 

   우리대학 간호학과 3학년 5명(배주희, 신영민, 박민정, 오유경, 서가현)으로 사내대장부팀을 구성하여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하는 제6기 장애인식개선 서포터스 '하모니' 활동에 응모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전국 대학생 지원팀 중 선발을 거쳐 총15팀이 발탁되어, 2017년 7월 6일 서포터스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7년 11월 24일까지 5개월간 열심히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서포터스 ‘하모니’ 활동을 수행하였다.
 사내대장부 팀은 2017년 11월 24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강당에서 개최된 활동결과 발표회에서 심사를 통해(정성평가 60점과 정량평가 40점으로 심사항목별 기준에 따라 적용되는 점수를 부여하는 방법) 전국 “책임상”을 수상하였다.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제6기 장애인 인식개선 서포터스 “하모니” 활동을 마무리하며 학생들은 “짧은 서포터스 활동이었지만 이러한 대학생들의 활동들이 튼튼한 씨앗이 되어, 이 사회에 장애인 인식을 개선하는 싹을 틔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러한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부산여자대학교 장애·다문화가족학생 지원센터에 감사하며, 이로써 제6기 하모니 활동은 끝이 났지만 우리의 활동을 시작으로 내년, 내 후년에도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에서 장애인 인식개선에 조금 더 힘쓰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장애인 인식개선 서포터스 하모니 팀의 활동이 어어졌으면 좋겠다”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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